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ㆍ보존식 보관 여부 등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1일부터 29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300여 곳의 위생상태를 점검한다.
식약처는 올해 전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만500여 곳을 전수 점검할 계획으로, 5월에는 전체 어린이집의 약 60%를, 나머지는 10월에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ㆍ보관 △보존식 보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조리실 등 급식시설 위생관리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하며 급식용 조리도구, 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검사한다.
점검 기간 대량 음식 조리 시 주의사항, 올바른 식기류 세척ㆍ소독 방법 등 식중독 예방 교육ㆍ홍보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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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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