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사 내외 선정, 기업당 약 20억 지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농식품 분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혁신 제품의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첨단 식품기술(푸드테크) 등 농식품 분야에서 활용되는 AI 기술 제품의 상용화를 지원하며 예측ㆍ의사결정 지원, 생산ㆍ공정 혁신, 제어ㆍ자동화 등 다양한 기능에 적용된 AI 기술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농진원은 25개 내외 기업을 선정, 기업당 평균 2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당 총사업비 중 70%(평균 20억원)는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 30%는 기업이 부담한다.
지원 유형은 두 가지로, 1년 이내 상용화를 목표로 빠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유형과 2027년 12월까지 기술 개발과 제품 고도화를 지원하는 유형으로 나뉜다.
신청은 4월 3일부터 17일 오후 4시까지 접수 시스템(agri)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상세내용은 농진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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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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