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ㆍ캐나다ㆍ대만 이어 중국ㆍ인도네시아까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식품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국 정부 현지실사 대응 기술ㆍ수검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국제 식품시장 내 비관세 장벽 강화, 국가별 위생ㆍ안전 규제 세분화ㆍ고도화에 따라 수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식품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뤄진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 등 주요 수출국뿐만 아니라 중국ㆍ인도네시아 등 신흥 수출국의 현지 실사와 규제 요구사항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지원사업 주요 내용은 △위해 분석 및 위험 기반 예방 관리(HARPC, Hazard Analysis and Risk-based Preventive Controls)를 기반으로 한 식품안전계획(FSP, Food Safety Plan) 수립 지원 △위생관리 기준, 공급망 관리, 회수관리, 종업원 교육ㆍ훈련, 알레르기 유발물질 관리 등 식품 예방관리 필수 프로그램(cGMP, 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구축 지원 △저산성 식품(LACF, Low Acid Canned Food), 산성화 식품(AF, Acidified Foods), 수산물, 주스, 우유, 식이보충제, 영아용 조제식 등 주요 품목군별 수출국 규정 해설과 실사 대응 전략 제공 등이다.
이와 함께 해썹인증원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정부의 현지실사 대응 매뉴얼을 활용, 수출기업이 국가별 규제 요구사항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수출을 준비 중이거나 수출국 정부의 현지실사 대응이 필요한 식품기업이라면 해썹인증원 누리집을 통해 지원사업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수출국 정부 현지실사 대응 매뉴얼은 누리집 프레시(FRESH)에서 확인 가능하다.
☞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식품저널 foodnews를 만나세요. 구독하기 클릭





_(1)(1).jpg)
건우에프피.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