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전략 및 10개 세부과제 마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가 AI를 활용, 업무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aT는 이를 위해 4대 전략 및 10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AI 전환(AX) 추진을 위한 4대 전략은 △공사 AI 활용 생태계 조성 △스마트 수급관리로 물가안정 기여 △유통 효율화로 농가에서 국민까지 편의 제공 △AI 활용 K-FOOD 영토 확장으로, 공사 대내외에서 AI를 활용, 효율성을 높여 농어민 성장과 국민 행복을 연결할 계획이다.
특히, 농산물 수급관리 분야에서 생산ㆍ유통ㆍ소비 전주기 데이터를 수집ㆍ분석해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 비축 농산물에도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한 도입ㆍ방출 의사 결정을 지원, 물가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농산물의 효율적 유통을 목표로 운영 중인 온라인도매시장에서는 판매자와 구매자 간 맞춤형 AI 매칭 서비스를 제공, 온라인 도매 유통률을 높인다. 또, 일반 국민이 손쉽게 농산물 물가정보를 알 수 있게 ‘AI 기반 물가정보 서비스 앱’을 개발, 농가와 일반 국민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출 부문에서는 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글로벌 시장정보를 얻어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 지원사업에 쉽고 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AI 서비스를 지원, 전세계로의 K-푸드 영토 확장에 기여한다.
홍문표 aT 사장은 “AI 전환은 디지털 혁신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움직임”이라며, “직원의 업무 효율성 증대는 물론, 우리 농촌과 농업의 발전을 위해 수급ㆍ유통ㆍ수출 등 각 부문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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