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국 식품기술사협회 창업 스토리 비화
- 2026-02-02 (00:00)
- 48 hit
한국 식품기술사협회 창업 스토리 비화
본회 고문 창업회장 李 聖 甲 <2대 - 8대(16년)회장 역임>
식품기술사로 62년-[식품기술사 협회와 더불어37년]
■食品技術士와 因緣 Epilogue
한국 식품기술사회가 발족한 지 37년(1989- 2026)이 되었다. 그 동안 본인은 우리 회를 창업 후 협회의 활성화 신앙을 갖고 협회발전을 추진하면서 지내왔기 때문에 기술사와 희비와 애환을 같이 한 셈이다.
지금 우리 식품기술사회와 같이 지낸 30년을 reminiscence 하고자 하니 만감이 드는군요. 협회의 오늘을 만들기 위하여 겪었던 많은 일 중에서 초장기부터 본인만이 격었던 일들을 회고 하고 저 합니다.
본인과 식품기술사와의 인연은 1964년 고려대학 (농화학)졸업 후 당시 제3공화국 정부조직법을 제정 당시 보리고개인 飢餓문제 타파를 위하여 구 농사원을 확대 개편하여 농림부 外廳으로 農村振興廳을 발족 시켰읍니다.
첨부파일 : 0_한국_식품기술사협회__창업_스토리_비화.h..





_(1)(1).jpg)
건우에프피.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