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소식
전북 농촌융복합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실시
- 2026-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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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식품기술사협회(회장: 정경훈)와 전북특별자치도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센터장: 최진형)가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6월 9일 전북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센터 206호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최진형 전북특별자치도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장, 장중영 한국식품기술사협회 교육원장 그리고, 전북지역 식품기술사(지회장: 김대중)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의 역량 강화와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 수출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전북 농촌융복합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HACCP 운영 역량 강화 및 유지관리를 위한 교육·컨설팅 지원 ▲전문 식품기술사를 활용한 기술지도 및 경영자문 ▲국내·외 인증 취득을 위한 컨설팅 지원 ▲K-FOOD 온라인 무역전시관을 활용한 홍보 및 수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중영 교육원장은 “식품기술사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전북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HACCP 운영, 품질관리, 수출 지원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진형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들이 식품안전관리와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북 농촌융복합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공동사업 발굴과 전문인력 지원, 정보교류 등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농촌융복합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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